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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기술수출

미국 바이오마린에 최대 4억7500만달러 규모로 계약했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8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신약 후보물질 LA-GLA의 독점 라이선스를 미국 바이오마린 파마슈티컬에 넘겼다고 밝혔다. 계약은 선급금과 단계별 기술료를 합쳐 최대 4억7500만달러(약 6347억원)이며, 바이오마린은 선급금 7000만달러를 지급한다. 한미약품 주가는 발표 뒤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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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양사는 10월 30일 계약 사실을 밝혔다. 일부 매체는 계약 규모를 약 6400억원으로 표기했고, 다른 매체는 약 6300억원대로 보도했으며, 최대 금액은 성과 달성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한미약품 주가는 오전 장중 5.02% 오른 408,000원에 거래됐다고 전자신문이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두 회사는 선급금과 단계별 기술료를 받게 되며, 신약 후보물질의 글로벌 개발은 바이오마린이 맡게 된다.

타임라인

  1.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바이오마린과 LA-GLA 기술수출 계약을 발표했다.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6300억원대 기술수출…美 바이오마린과 계약
  2. 한미약품 주가가 장중 5.02% 상승한 408,000원에 거래됐다.

    [ET특징주]한미약품, 파브리병 신약 기술수출 소식에 상승세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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