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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밥 짓는 물 연수로 바꿔 간편식 품질 개선
냉장 보관 후에도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도록 공장 취반 물을 연수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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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BGF리테일은 충북 진천 BGF푸드 진천푸드센터에서 CU 간편식 생산 공정을 공개했다. 공장 연수 설비로 밥물을 처리해 경도를 낮췄고, 회사 측은 냉장 보관 후 밥이 딱딱해지는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햅쌀 사용과 매장 조리 방식 개선도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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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BGF리테일은 28일 간담회에서 쌀 사흘 이내 도정분 사용, 햅쌀 적용(26일부터 도시락·김밥류), 급속 냉각 공정 등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반 수돗물 경도 50~120mg/L를 연수 후 0~5mg/L로 낮춘다. 연수 효과와 맛에 대한 내용은 회사 설명과 비교 시식 인상에 기반하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편의점 간편식 구매자는 구매 후 냉장 보관해도 식감이 덜 떨어지는 밥을 먹을 가능성이 커진다.
타임라인
전 도시락·김밥류에 햅쌀 적용 시작
"다음 날에도 맛있게"…CU가 밥 짓는 물 바꾼 이유충북 진천 BGF푸드 진천푸드센터에서 생산라인 및 푸드테크 전략 공개
CU, 밥물부터 조리방식까지 레벨업…'푸드테크'로 간편식 시장 판도 개척CU 공급 미반류에 연수 전면 적용 설명
"다음 날에도 맛있게"…CU가 밥 짓는 물 바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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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Net Korea"다음 날에도 맛있게"…CU가 밥 짓는 물 바꾼 이유
- 경향신문밥 짓는 물부터 매장 조리까지 바꿨다···‘식당 대체’ 꿈꾸는 편의점의 과감한 시도
- 전자신문 보안CU, 밥물부터 조리방식까지 레벨업…'푸드테크'로 간편식 시장 판도 개척
- 연합뉴스냉장고 속 '밥의 노화' 줄인다…CU, 연수 활용 간편식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