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최불암 별세, 정부가 금관문화훈장 추서
문체부는 30일 고인에게 최고 등급인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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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배우 최불암이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했고, 최휘영 장관이 빈소에서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최 장관은 지난 6월 병실에서 나눈 '퇴원하면 막걸리 한잔하자'는 약속을 떠올리며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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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최휘영 장관은 자신의 엑스(X)에 추모글을 올려 지난 6월 병실 방문 당시의 대화를 전했다. 고인은 1959년 연극 햄릿으로 데뷔해 수사반장과 전원일기 등에 출연했으며, 2014년 은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다. 이순재, 안성기에 이어 문화예술계 최고 영예가 수여된 사례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고인의 추서로 문화예술계 원로에 대한 국가 최고 예우가 이어지게 된다.
타임라인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문체부, 故 최불암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문체부, 금관문화훈장(1등급) 추서 발표
문체부, 故 최불암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최휘영 장관, 빈소에서 유족에게 훈장 전달
고 최불암, 금관문화훈장 추서…이순재·안성기 이어 국가 최고 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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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Net Korea문체부, 故 최불암 배우 금관문화훈장 추서
- 매일경제고 최불암, 금관문화훈장 추서…이순재·안성기 이어 국가 최고 예우
- 경향신문“퇴원하면 막걸리 한잔하자”···최휘영 장관이 전한 최불암과의 마지막 약속
- 매일경제“퇴원하면 막걸리 한잔하자”…최휘영 장관, 故 최불암과 못 지킨 약속에 먹먹
- 연합뉴스"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하자시더니"…최휘영 장관, 최불암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