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5중전회, 장유샤 등 33명 당적 박탈 추인
개혁개방 이후 중앙위 전체회의 기준 최대 규모의 당적 박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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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중국공산당이 제20기 5차 전체회의에서 장유샤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 등 고위 간부 33명의 당적 박탈을 추인했다고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등이 29일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홍콩01 보도를 인용해 이 규모가 1978년 개혁개방 이후 중앙위 전체회의 결정으로는 최대라고 전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4연임이 결정될 내년 21차 당대회를 앞둔 간부 숙청과 지도부 재편으로 해석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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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신화통신이 공개한 공보에 따르면 5중전회는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문제' 심사 보고서를 심의·통과시켰다. 장유샤와 류전리 전 중앙군사위 연합참모부 참모장은 지난달, 마싱루이 전 신장위구르자치구 당서기는 올해 7월에 당적 처분을 받았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회의는 '엄격한 당 관리 결정'을 채택했고, 장성민 군부 장성은 중앙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됐다. 해석은 매체마다 다르며 '숙청' 표현은 일부 언론의 평가다.
WHY · 왜 중요한가
고위 간부 대규모 교체로 내년 당대회를 앞둔 중국 지도부 구성과 군부 인사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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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1차 당대회에서 장성민 등 신임 지도부 구성이 어떻게 확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5중전회 폐막 및 당적 박탈 추인 보도
[속보] 中 5중전회서 장유샤 前군사위 부주석 당적 박탈 추인공보 공개, 33명 처분 결과 발표
중국 공산당, 장유샤 등 33명 숙청…5중전회 ‘엄격한 당 관리’ 채택장유샤·류전리 지난달, 마싱루이 올해 7월 당적 처분
中 5중전회서 고위간부 33명 제명…군부 장성민, 정치국 위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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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시진핑 4기' 사상적 토대 마련한 中5중전회…권력 기반 재정비
- 경향신문중국 공산당, 장유샤 등 33명 숙청…5중전회 ‘엄격한 당 관리’ 채택
- 연합뉴스中5중전회, 장유샤 등 수뇌부 숙청 확정…시진핑 4연임 포석(종합)
- 동아일보中 5중전회서 고위간부 33명 제명…군부 장성민, 정치국 위원에
- 조선일보시진핑 옛 비서까지 당적 박탈… 5중전회서 개혁개방 이후 최다인 33명 퇴출
- 연합뉴스中5중전회서 장유샤 등 수뇌부 당적 박탈 확정…당 관리 강화
- 한국경제[속보] 中, 5중전회서 장유샤 前군사위 부주석 당적 박탈 추인재전송
- 연합뉴스[속보] 中 5중전회서 장유샤 前군사위 부주석 당적 박탈 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