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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협회, 김황식 전 총리에 이미륵상 수여
양국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선정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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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독협회는 제14회 이미륵상 수상자로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전 총리는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에서 법학을 연구했고, 퇴임 후 베를린 자유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학술 교류에 힘써 왔다. 이미륵상은 1999년 제정되어 한·독 문화 교류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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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독협회는 김 전 총리가 한국과 독일의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보도들은 김 전 총리의 독일 체류 경력과 저서 활동을 함께 소개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과 독일 간 학술과 문화 교류 분야의 공로 인정이 이어지는 계기가 된다.
타임라인
한독협회가 제14회 이미륵상 수상자로 김황식 전 총리 선정 발표
한독협회 이미륵상에 김황식 전 국무총리경향신문이 이미륵상 선정 소식을 보도
‘이미륵상’에 김황식 전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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