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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공사비 등 계약조건 이견으로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협상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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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을 두고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협상을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수원은 시공비와 계약방식 등 주요 조건에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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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수원은 기존 컨소시엄과의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에 들어가고,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저가 수주 논란에 대해 신한울 3·4호기보다 계약금액이 2.4배 높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측은 경력요건 완화를 요구했다고 한수원이 전했으나, 대우건설 측의 공식 반론은 기사에 담기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협상 종료 이후 긴급 대책회의에 들어갔다. 한수원은 내년 7월 체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새 시공사 선정이 늦어지면 체코 원전 사업 일정과 참여 기업들의 수주 계획에 영향이 미칠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한수원,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신규 시공사 선정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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