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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전 인천시장 가상자산 신고 누락 혐의 송치
경찰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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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인천경찰청은 유정복 전 인천시장을 공직선거법상 당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혐의는 6·3 지방선거 당시 아내 최모씨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재산 신고에서 누락한 채 선거공보물을 작성했다는 것이다. 아내 최씨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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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유 전 시장은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으로 고발된 뒤 경찰 수사를 받았고, 사건은 공소청에 넘겨졌다. 경향신문과 연합뉴스는 경찰 발표를 바탕으로 보도했으며, 조선일보는 송치 사실만 짧게 전했다. 유 전 시장 측의 입장은 제공된 기사에 나타나 있지 않다.
WHY · 왜 중요한가
사건은 검찰 등 공소 단계로 넘어가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가 법적으로 다뤄지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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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인천경찰청, 유정복 전 시장 불구속 송치 발표
아내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유정복 전 인천시장 공소청 송치유 전 시장 사건 공소청 송치 보도
'가상자산 은닉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송치아내 최씨 혐의없음 불송치
아내 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유정복 전 인천시장 공소청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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