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홈플러스, 희망퇴직 취소하고 밀린 월급 또 연기
신청자 400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철회하고 8월분 임금 75% 지급도 미뤘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6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이달 받았던 희망퇴직을 취소했다. 신청자에게 약속한 밀린 급여와 상여금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분 밀린 월급 75% 지급도 날짜를 정하지 못한 채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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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홈플러스는 29일 희망퇴직 신청자들에게 취소를 개별 통보했다고 조선일보와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지난주 8월 밀린 월급의 4분의 1만 먼저 지급했다고 전했다. 일부 점포는 전기요금 미납으로 단전 예고를 받은 것으로 보도됐다. 한국경제는 점주들이 보증금 반환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기업회생 중인 홈플러스 직원과 신청 대기 중이던 퇴직 예정자들의 생계에 직접 영향을 준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밀린 월급 나머지 75%의 지급 일정이 정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홈플러스, 희망퇴직 취소를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 예정이라고 보도됨
[단독] 홈플러스, 희망퇴직도 취소…밀린 월급 줄 돈도 없다8월분 밀린 월급 75% 지급 연기 보도
[단독] 홈플러스, 전기료 이어 월급도 못 준다… 8월분 75% 연기희망퇴직 철회 및 임금 지급 연기 보도
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8월 밀린 임금 지급도 연기일부 점포 전기요금 미납으로 단전 예고 관련 보도
"나가면 그대로 쫓겨날라"…홈플러스서 밤새는 점주들 '절규' [영상]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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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퇴직금, 밀린 급여 줄 돈 부족해서
- 한국경제"나가면 그대로 쫓겨날라"…홈플러스서 밤새는 점주들 '절규' [영상]
- 한국경제홈플러스, 400명 신청 희망퇴직도 취소…밀린 급여 지급 또 연기
- 연합뉴스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8월 밀린 임금 지급도 연기
- 조선일보[단독] 홈플러스, 희망퇴직도 취소…밀린 월급 줄 돈도 없다
- 조선일보[단독] 홈플러스, 전기료 이어 월급도 못 준다… 8월분 75%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