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2월 조기 사임
임기 만료를 약 9개월 남기고 2027년 2월 7일 물러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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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내년 2월 7일 조기 사임한다고 ECB가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당초 임기는 내년 10월까지였다. 후임은 미정이며 EU 기능조약에 따라 유럽이사회가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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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ECB는 성명을 통해 라가르드 총재가 정책위원회와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에게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차기 행보로 세계경제포럼(WEF)이 유력하게 거론된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보도 내용일 뿐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경향신문은 프랑스 내 극우 후보의 집권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을 함께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유로존 통화정책을 이끄는 ECB 수장이 바뀌면서 후임 인선과 금리 결정 방향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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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ECB 총재를 누가 임명할지 유럽이사회의 절차가 어떻게 진행될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ECB가 라가르드 총재의 내년 2월 7일 조기 사임 방침을 공식 발표
[속보] 라가르드 ECB 총재, 임기 남기고 내년 2월 중도 사임라가르드 총재가 정책위원회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에게 사임 의사 전달
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2월 조기 퇴임”…WEF 맡을 가능성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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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ECB 총재, 내년 2월 사임…마크롱에 후임 인선 기회(종합)
- 동아일보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2월 조기 퇴임”…WEF 맡을 가능성
- 경향신문마크롱 임기 중 유럽중앙은행 수장 바뀐다···라가르드 내년 2월 조기 사임
- 연합뉴스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2월 조기 사임
- 매일경제[속보] 라가르드 ECB 총재, 임기 남기고 내년 2월 중도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