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종차별 의혹 관중, 직접 해명
관중은 '니하오'가 아닌 스페인어 '미호(내 아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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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MLS LAFC의 손흥민이 지난 26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경기 후 관중에게 '니하오'를 들었다는 영상이 SNS에 퍼져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해당 관중은 LAFC 팬 채널에 해명 글을 올려 스페인어로 '미호(내 아들)'라고 말했을 뿐 인종차별 발언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영상을 처음 공개한 팬은 해당 관중에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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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영상에서 한 관중이 중국어 인사 '니하오'를 반복해 외친 것으로 알려지며 의혹이 제기됐다. 해명 관중은 자신이 외친 말은 스페인어 '미 이호(Mi hijo)'의 줄임말이며 다른 관중이 이 말을 들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관중 본인의 주장으로, 독립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매체들은 해명 사실을 전하면서도 구단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논란의 당사자인 관중과 선수 측의 해석이 엇갈려, 사실관계 확인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LAFC 구단이 이번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 경기 후 관중이 손흥민을 향해 발언한 것으로 알려짐
“‘니하오’ 아니라 ‘내 아들’이라고 한 것”…손흥민 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팬 반박해명 관중이 LAFC 팬 채널에 해명 글 게시
“‘니하오’ 아니라 ‘내 아들’이라고 한 것”…손흥민 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팬 반박영상을 처음 공개한 팬이 해당 관중에게 사과한 것으로 전해짐
'손흥민 인종차별 논란' 충격적인 반전 나왔다...'니하오' 아니라 '미호'였다? 당사자 직접 해명, 최초 폭로 팬은 사과매체들이 해명 내용을 보도하고 구단 연락 사실을 전함
“‘니하오’ 아닌 ‘내아들’”…손흥민 인종차별 발언 지목된 팬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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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니하오’ 아닌 ‘내아들’”…손흥민 인종차별 발언 지목된 팬의 해명
- 연합뉴스"'니하오' 아닌 '내 아들'"…손흥민에 인종차별 의혹 팬 해명
- 조선일보'손흥민 인종차별 논란' 충격적인 반전 나왔다...'니하오' 아니라 '미호'였다? 당사자 직접 해명, 최초 폭로 팬은 사과
- 동아일보“‘니하오’ 아니라 ‘내 아들’이라고 한 것”…손흥민 인종차별 피해 의혹에 팬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