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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발 출전, 아틀레티코 레반테 2-0 승리

이강인은 골대를 맞혀 득점에는 실패했고 팀은 7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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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31일 레반테 원정에서 선발 출전해 67분간 뛰었다. 팀은 2-0으로 이겨 리그 7연승을 달리며 승점 28점으로 바르셀로나(승점 27, 1경기 덜 치름)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강인은 왼발 슈팅이 골대를 맞혀 득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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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강인은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교체 명단에서 빠졌던 뒤 25일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패스 성공률은 91%였고 드리블 성공률은 17%였다. 평점은 동아일보 기준 6.4점, 조선일보는 팀 내 최저 4.5점을 전했으며 평가는 매체마다 달랐다. 스페인 현지 일부 언론은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에서 존재감이 줄어든다고 지적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이강인의 선발 출전이 이어지면서 대표팀 내 최적 포지션 활용을 두고 소속팀 감독과 대표팀 감독이 함께 고민하는 상황이다.

타임라인

  1. 이강인,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슈투트가르트전 교체 명단 포함 후 결장

    골대 때린 이강인 ‘평점 6.4점’…슈팅 2회·패스성공률 91%
  2.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전 선발 출전, 1-0 승리

    골대 때린 이강인 ‘평점 6.4점’…슈팅 2회·패스성공률 91%
  3. 레반테 원정 2-0 승리, 리그 7연승 및 선두 등극

    골대 때린 이강인 ‘평점 6.4점’…슈팅 2회·패스성공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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