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흑석동 204-104 일대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
최고 23층 규모 숲세권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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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서울시가 동작구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면적 4만8693㎡ 규모이며 최고 23층 주거단지로 바뀐다. 이 지역은 과거 사업성 저하 등으로 정비사업이 중단됐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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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서울시는 해당 일대 재개발의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흑석 재정비촉진지구 내 정비구역 해제 지역으로, 보도에 따르면 오랫동안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매일경제는 높이 규제가 그간 걸림돌이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해당 지역 주민과 재개발 조합원들은 높이 규제가 완화된 새 주거단지 계획에 따라 사업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서울시, 흑석동 204-104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 확정 발표
흑석동 204-104 일대 재개발 시동… 최고 23층 숲세권 주거단지로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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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흑석동 204-104 일대 재개발 시동… 최고 23층 숲세권 주거단지로
- 매일경제높이 규제 막혔던 흑석동 재개발…23층 숲세권 아파트길 열려
- 연합뉴스서울 흑석동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최고 23층 주거단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