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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 기술인증 획득
영하 2도 환경에서도 48시간 내 5MPa 이상 강도 확보를 목표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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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현대건설은 삼표산업과 공동 개발한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 기술이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도 콘크리트의 초기 강도를 빠르게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보도에 따르면 별도 보온 양생 없이도 요구 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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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연구개발 조직 HMG건설기술연구원이 삼표산업과 조강형 슬래그 시멘트 및 특화 혼화제를 적용한 콘크리트를 개발했다. 한국콘크리트학회는 전문가 심의를 통해 재료와 시공기술의 성능 및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 기사들은 회사 발표를 바탕으로 보도했으며, 독립적인 성능 검증 결과는 기사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WHY · 왜 중요한가
간절기 현장에서 보온 양생이나 시멘트 사용량 증가 없이 공정 품질을 관리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돼 건설 현장의 공정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현대건설이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 기술의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인증 획득을 발표
현대건설,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 기술인증… “48시간 내 초기 강도 확보”기술 개발 주체와 인증 내용이 연합뉴스·동아일보 등 여러 매체에서 보도됨
현대건설·삼표산업, 보온 양생 줄이는 특수 콘크리트 개발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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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현대건설·삼표산업, 보온 양생 줄이는 특수 콘크리트 개발
- 연합뉴스현대건설,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로 콘크리트학회 인증획득
- 조선일보현대건설,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 기술인증… “48시간 내 초기 강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