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이랜드, 여행가방 7816점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
여행가방과 북엔드 컬렉션으로 두 개 부문에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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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랜드그룹이 30여 년간 모은 여행가방 7816점과 북엔드 4674점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 2개 부문에 등재됐다. 28일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공식 인증식이 열렸다. 이랜드는 소장품 100만 점 이상을 사업의 차별화 자산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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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랜드그룹은 28일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식을 열었다. 인증식에는 기네스 심사관과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랜드는 호텔과 외식 매장에 문화 콘텐츠를 접목하고, 패션 디자인 연구를 지원하며, 국내외 전시로 활용 범위를 넓힐 구상이다. 추가 기록 도전도 언급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이랜드그룹의 호텔, 외식, 패션 사업에 소장품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타임라인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기네스 세계 기록 공식 인증식 개최
“이걸 왜 모아?”…이랜드가 30년간 여행가방 7816개 수집한 이유여행가방 7816점과 북엔드 4674점 기네스 2개 부문 인증 보도
이랜드그룹, 여행 가방 7816점·북엔드 4674점 모아 ‘기네스 세계 기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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