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짝퉁명품 유통 일당 송치
판매총책 40대 여성 등 11명이 관련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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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서울 성북경찰서가 중국에서 제작한 루이비통·샤넬 등 위조 명품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한 일당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판매총책 40대 여성 A씨는 구속됐고, 조직원 10명을 포함해 11명이 공소청에 송치됐다. 경찰은 창고에서 위조상품 6000여점을 압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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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경찰에 따르면 중국 현지 공급책이 개인통관고유부호를 이용해 위조상품을 들여왔고, 여성안심 택배함 등으로 배송된 것으로 보고 있다. 판매총책은 아들과 지인들에게 영업, 판매, 자금세탁 역할을 나눠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수익 규모는 보도마다 다르다. 연합뉴스와 경향신문은 51억원 판매로, 매일경제는 400억원대 유통으로 전했다. 압수품 가치도 정품 시가 약 355억원(동아일보)과 300억원 이상 추정(경향신문)으로 보도 간 차이가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위조품 유통 경로와 자금 은닉 방식이 드러나면서 온라인 쇼핑몰과 택배 배송을 통한 위조품 구매 피해 예방에 참고가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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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된 일당에 대한 검찰의 기소 여부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타임라인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위조상품 유통이 이뤄진 것으로 경찰이 밝힘
창고서 발견된 ‘짝퉁명품’ 6천개…1년에 51억 번 40대 총책 구속서울 성북경찰서가 판매총책 등 일당 검거 사실을 발표하고 11명이 송치됨
짝퉁명품 355억원어치 6천점 유통…판매총책 등 일당 11명 송치매일경제가 압수 위조품 6903점 및 400억원대 유통 규모를 보도함
엄마는 판매총책, 아들은 영업·돈세탁…400억대 짝퉁명품 일당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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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엄마는 판매총책, 아들은 영업·돈세탁…400억대 짝퉁명품 일당 잡혔다
- 경향신문여성안심 택배함으로 ‘짝퉁’ 배송…355억원치 가짜 명품 유통한 일당 검거
- 연합뉴스짝퉁명품 355억원어치 6천점 유통…판매총책 등 일당 11명 송치
- 동아일보창고서 발견된 ‘짝퉁명품’ 6천개…1년에 51억 번 40대 총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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