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원자력 장관회의, 인천서 한국 첫 개최
60개 회원국 장관급 대표와 약 800명이 사흘간 송도에서 원자력 역할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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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60개 회원국 장관급 대표와 8개 국제기구, 국내외 기업 관계자 약 800명이 참여해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에서 원자력의 역할을 논의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영국국립원자력연구소는 이 회의를 계기로 SMR 등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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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AEA가 공동 개최한 이번 회의는 사흘간 진행된다. 전자신문은 한국이 1962년 첫 연구용 원자로를 가동한 이후 원자력 국제협력을 주도하는 위치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영국국립원자력연구소는 경수형 SMR, 제4세대 원자력 시스템 등 원자로 기술과 기초과학, 안전·환경 연구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매일경제는 첨단 핵연료와 원전 해체 분야로 협력이 확대된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원자력 연구 협력이 SMR과 차세대 원자로 분야로 넓어져, 국내외 연구기관과 관련 기업의 협업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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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논의된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관련 후속 합의가 공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근거와 원문 확인
“사흘간 인천에서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원자력의 역할을 논의한다”
“1962년 원자력 도입에서 국제협력 주도국으로”…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 ↗한·영 연구기관 협력의 구체적 연구 과제와 추진 일정이 발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IAEA 원자력 장관회의 인천 송도에서 개막
“1962년 원자력 도입에서 국제협력 주도국으로”…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한국원자력연구원과 영국국립원자력연구소 연구협력 양해각서 체결
한·영 원자력 연구기관, SMR·차세대 원자로 공동 연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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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한·영 원자력 연구기관, SMR·차세대 원자로 공동연구 강화
- 전자신문 보안한·영 원자력 연구기관, SMR·차세대 원자로 공동 연구 협력
- 연합뉴스한·영 원자력 연구기관, 연구협력 강화 위해 맞손
- 전자신문 보안[사설] 韓, 원전 글로벌 리더십 세우자
- 전자신문“1962년 원자력 도입에서 국제협력 주도국으로”…IAEA 원자력 장관회의 한국 첫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