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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두고 사과 거부
국감에서 경찰 수사단장은 진료 차질은 없었다는 기존 해명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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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찰이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압수수색한 것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국정감사에서 비판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함영욱 광역수사단장은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해 사과 요구에도 "안타깝다"는 입장만 밝혔다. 경찰은 진료 차질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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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함영욱 광역수사단장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의료진이 겪은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지만 사과하지 않았다고 경향신문과 조선일보가 전했다. 연합뉴스는 경기남부경찰청이 논란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여야 의원들은 여러 차례 사과를 요구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압수수색으로 소아응급 진료를 받는 환자와 의료진이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한 쟁점이 이어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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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국감 이후 사과 여부나 추가 입장을 밝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경찰 수사단장에게 사과 요구가 이어졌다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여야 질타…경찰은 사과 대신 “안타깝다” 반복함영욱 광역수사단장이 사과 없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경찰 책임자, 국감서 “안타깝다”는 말만···끝내 사과는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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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여야없이 '소아응급실 압색' 사과 요구…경찰 "안타깝다" 말아껴
- 경향신문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경찰 책임자, 국감서 “안타깝다”는 말만···끝내 사과는 안 해
- 조선일보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여야 질타…경찰은 사과 대신 “안타깝다”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