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홍준표 캠프 관계자 2명 구속영장 기각
법원은 선거비용 부풀림 의혹의 선거 용역업체 대표와 회계담당자 구속을 허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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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2021년 대선 경선 당시 홍준표 전 대구시장 선거캠프의 정치자금 부정지출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2명에 대해 대구지법이 27일 영장을 기각했다. 대상은 선거 용역업체 대표 박모씨와 캠프 회계담당자 김모씨다. 두 매체가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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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구지법 손봉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씨와 김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연 뒤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조선일보는 선거비용을 부풀린 혐의로 보도했으며, 혐의는 아직 법원에서 확정되지 않았다. 홍 전 시장은 측근의 구속 위기 상황에서 직접 변호에 나선 것으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영장 기각으로 두 사람은 우선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게 되어, 수사 방향과 추가 조사 여부가 주목된다.
타임라인
대구지법, 박모씨와 김모씨 구속영장 기각
‘정치자금 부정 지출 의혹’ 홍준표 측근 2명, 구속영장 기각홍준표 전 시장 측근 구속 위기 속 직접 변호 보도
홍준표, ‘대구시장 선거 캠프’ 측근 구속 위기에 직접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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