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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김경호 신임 은행장 선임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이 3년 임기의 신임 행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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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씨티은행은 2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경호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을 신임 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은행은 지난달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 행장을 최종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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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씨티은행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회의에서 김 행장을 최종 후보로 단독 추천한 뒤,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선임을 의결했다. 김 행장은 2001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기업금융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전자신문은 박진회·유명순 전 행장에 이어 기업금융그룹장 출신이 세 번 연속 행장에 오른 것이라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씨티은행의 기업금융 중심 경영 기조가 이어질지가 향후 영업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김경호 부행장을 최종 후보로 단독 추천
한국씨티은행, 신임 은행장에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 선임… 3년 임기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김경호 신임 은행장 선임 의결
한국씨티은행, 신임 은행장에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 선임… 3년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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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한국씨티은행장에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3연속 기업금융 출신
- 매일경제한국씨티은행 신임 행장에…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 선임
- 조선일보한국씨티은행, 신임 은행장에 김경호 기업금융그룹장 선임… 3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