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중기부, 중소기업 대형 유통망 입점 지원 확대
하반기 품평회에 유통 대기업 13곳이 참여해 중소 제조기업과 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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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여의도에서 2026년 하반기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를 열어 대형 유통망 입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플랫폼 등 유통 대기업 13개사가 참여했고, 서류 심사를 통과한 중소 제조기업 80여개사가 MD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MD 상담회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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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중기중앙회 품평회는 식품, 생활용품, 헬스 및 뷰티, 패션잡화 분야를 대상으로 열렸으며, 참여 유통사로 갤러리아, 롯데, 신세계, 현대, AK 등이 언급됐다. 중기부와 한유원은 수도권에 집중된 유통 플랫폼 MD와 지역 소상공인의 만남을 늘리기 위해 올해 총 20회 상담회를 열고 소상공인 2000개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유원은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경기도 우수상품 전시회와 연계해 무신사, 카카오, SSG 등 유통플랫폼과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별도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홈쇼핑 중소기업 상품 지원 가이드라인을 시행하며 편성 규제 완화 방안을 내놓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중소 제조기업과 소상공인은 대형 유통사 MD와 직접 상담할 기회를 넓혀 판로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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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정된 소상공인 MD 상담회 20회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중기중앙회, 2026년 하반기 온·오프라인 통합 품평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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