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82%, 현행 감독으로 AI 안경 식별 어렵다
교사들은 일반 안경을 스마트안경으로 오인할 때 생길 민원을 가장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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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전교조가 중·고교 교원 2716명을 대상으로 한 현장조사에서 82.3%가 현행 수능 감독 절차로 스마트안경 착용 여부를 식별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일반 안경을 잘못 의심해 발생할 민원과 분쟁을 가장 우려했다. 교원단체는 전문적인 탐지·판별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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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전교조는 27일 수능·모의고사 감독 업무 관련 2차 현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21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됐다. 기사에 따르면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교원단체들은 감독 여건 개선과 전문 탐지 체계를 요구했다. 식별할 수 있다는 응답은 3.5%, 판단하기 어렵다는 응답은 14.2%였다.
WHY · 왜 중요한가
수능 감독을 맡는 교사들이 의심 대상을 판별하는 기준과 대응 절차를 새로 정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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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감독 절차에 스마트안경 판별 기준이 추가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임라인
전교조, 중·고교 교원 2716명 대상 2차 현장조사 결과 발표
교사 10명 중 8명 “AI 안경 식별 어렵다…오인 시 민원·분쟁”교원단체, 전문 탐지·판별 체계 마련 촉구
교원 82% “현행 수능 감독 절차로 스마트안경 식별 어려워”…전문 탐지 체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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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교원 82% “현행 수능 감독 절차로 스마트안경 식별 어려워”…전문 탐지 체계 촉구
- 연합뉴스중고교 교사 82% "수능·모의고사서 AI안경 식별 어려워"
- 동아일보교사 10명 중 8명 “AI 안경 식별 어렵다…오인 시 민원·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