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 "미국, 한국이 북미대화에 너무 앞서지 않길 바라"
조 장관은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협의 내용을 국회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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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조현 외교부 장관은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미국이 북미 대화 분위기 조성과 관련해 한국이 너무 앞서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약 한 달 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의 협의에서도 이 문제가 주요 쟁점이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한국이 자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이 주도권 반대 취지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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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 장관은 미국 측이 한미가 속도를 맞춰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스티븐 비건 전 국무부 부장관과 만나 가을 중 결정적 국면 기대를 밝힌 점이 배경으로 언급됐다. 조 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단둥 방문 때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대화가 있었을 가능성도 말했다. 이는 조 장관의 국회 발언을 전한 보도이며, 미국 측 공식 입장 확인은 기사에 나타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북미 대화 추진 과정에서 한미 간 보조를 어떻게 맞출지가 정책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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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측이 북미 대화 관련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는지 확인이 필요한가?
근거와 원문 확인
“미국은 ‘알겠는데, 조금 긴밀하게 소통은 해 나가는데, 너무 한국이 앞서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
조현 “루비오 美국무, 북미대화 기대 관련… 한국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고 해” ↗
타임라인
조현 장관, 국회 외통위 종합감사에서 미국 입장 발언
조현 "美, '북미대화 관련 韓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라' 입장"(종합)약 한 달 전 조 장관과 루비오 장관의 협의에서 같은 이슈 논의
조현 “루비오 美국무, 북미대화 기대 관련… 한국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고 해”김정은 위원장 중국 단둥 방문 시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대화 가능성 언급
조현 “루비오 美국무, 북미대화 기대 관련… 한국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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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조현 “루비오 美국무, 북미대화 기대 관련… 한국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고 해”
- 한겨레조현 “미, 북미대화에 한국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라는 입장”
- 경향신문조현, 북·미 대화에 “미, 한국 너무 앞서나가지 않길 바라”
- 경향신문조현, 북·미 대화서 “미국, 한국이 너무 앞서나가지 않길 바라”
- 연합뉴스조현 "美, '북미대화 관련 韓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라' 입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