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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납치·살해미수 일당 항소심 감형
항소심은 주범 A씨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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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100만 구독자 게임 유튜버 수탉(본명 고진호)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의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는 1심의 징역 30년, 25년을 파기하고 A씨 15년, B씨 12년을 선고했다. 매체들은 판결 형량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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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1심에서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일당이 항소심에서 크게 감형됐다. 재판부는 범행 도구를 빌려준 혐의 등 관련 죄명도 함께 다뤘다고 보도됐다.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는 내용도 일부 매체에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피해자와 유사 범죄 재판에서 양형 기준이 어떻게 적용됐는지 관심 사안이 될 수 있다.
타임라인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 항소심에서 원심 파기 후 A씨 징역 15년, B씨 징역 12년 선고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 항소심서 형량 반토막..징역 15년·12년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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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 일당, 항소심서 형량 반토막..징역 15년·12년
- 매일경제100만 유튜버 납치·살인미수범, 징역 30년→15년…2심서 대폭 감형
- 조선일보유튜버 ‘수탉’ 납치 살해 시도 일당…항소심서 감형
- 한국경제유튜버 수탉 납치·살해미수 일당 감형…징역 30년→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