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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 히데키, 요미우리 새 감독 선임
친정팀 요미우리가 전 4번 타자 마쓰이를 제16대 감독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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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일본 프로야구 제16대 감독으로 마쓰이 히데키(52)를 선임했다고 구단이 23일 공식 발표했다. 마쓰이는 요미우리에서 선수로 뛴 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고, 이날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앞서 아베 신노스케 전 감독이 올 시즌 중반 가정 폭력 논란으로 자진 사퇴한 뒤 후임 인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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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여러 매체가 닛칸스포츠 보도를 인용해 선임 소식을 전했으며,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구단 선임 사실을 전했다. 동아일보는 마쓰이가 1992년 요미우리에 입단해 10시즌간 332홈런을 기록했고, 이후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등에서 175홈런을 쳤다고 보도했다. 보도들은 요미우리가 같은 팀 출신을 선임해 순혈주의 전통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요미우리 구단과 팀 선수단이 마쓰이 체제에서 새 시즌 운영 방향을 갖게 된다.
타임라인
요미우리 구단이 마쓰이 히데키의 제16대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가정 폭력으로 돌연 사퇴' 충격에 빠졌던 명문 구단, 통산 507홈런 레전드 감독으로 선임마쓰이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日 요미우리 새 감독에 ‘고질라’ 마쓰이…팀 62대 4번 타자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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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日 요미우리 새 감독에 ‘고질라’ 마쓰이…팀 62대 4번 타자 출신
- 조선일보'가정 폭력으로 돌연 사퇴' 충격에 빠졌던 명문 구단, 통산 507홈런 레전드 감독으로 선임
- 연합뉴스일본야구 요미우리 새 감독에 '고질라' 마쓰이…순혈주의 고수
- 조선일보[속보]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 요미우리 새 감독 선임…23일 오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