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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전문임원 승진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두 곳을 이끄는 셰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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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신세계그룹은 23일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손종원 조선호텔앤리조트 이타닉 가든 헤드 셰프를 전문임원으로 승진시켰다고 발표했다. 손 셰프는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의 헤드 셰프를 겸임하며, 두 레스토랑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에서 나란히 1스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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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손 셰프는 2018년 레스케이프 개점 당시 라망 시크레 총괄 셰프로 영입됐고, 2022년부터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의 이타닉 가든 총괄 셰프도 맡고 있다. 동아일보는 조선호텔앤리조트에서 문성희 브랜드사업담당과 한병직 지원담당도 상무보로 승진했다고 전했다. 일부 매체는 그가 '흑백요리사2'와 '냉장고를 부탁해' 등 방송에 출연 중이라고 함께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운영과 그룹 내 경영 역할이 함께 커지면서 두 매장의 운영 체계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신세계그룹이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손종원 셰프의 전문임원 승진을 발표
‘미쉐린 별 2개’ 손종원, 신세계그룹 전문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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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흑백요리사’ 손종원 셰프, 신세계 임원됐다
- 동아일보‘미쉐린 별’ 셰프 손종원, 신세계 ‘별’ 달았다…임원 승진
- 조선일보스타 셰프 손종원, 신세계그룹 임원됐다
- 매일경제진짜 ‘별’ 달았네…스타 셰프 손종원, 신세계 임원 승진
- 매일경제‘미쉐린 쌍별’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임원 승진
- 한국경제'흑백요리사2' 손종원 셰프, 신세계그룹 임원 자리 올랐다
- 조선일보‘미쉐린 별 2개’ 손종원, 신세계그룹 전문임원 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