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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세대 내부까지 확대
현대리바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희망 세대에 인테리어 공사를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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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현대건설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현대리바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노후 아파트 리뉴얼 사업 '더 뉴 하우스'의 범위를 공용부에서 개별 세대 내부까지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희망 세대가 선택적으로 인테리어 공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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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건설은 지난해 6월 선보인 '더 뉴 하우스'로 아파트 외관, 조경, 커뮤니티 시설, 스마트 시스템 등 공용부를 개선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공용부 사업에 세대별 인테리어 서비스를 연계한다. 각 보도는 협약 내용을 같은 방향으로 전했으며, 구체적인 공사 비용이나 시행 시기는 제시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노후 아파트 입주민이 공용부 개선과 함께 집 내부 공사를 한 번에 맡길 수 있게 되어 선택지가 늘어난다.
타임라인
현대건설과 현대리바트가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업무협약 체결
현대건설 ‘더 뉴 하우스’, 세대 내부까지 주거 개선현대건설이 업무협약 체결 사실을 발표
현대건설, 아파트 주거개선 사업 세대 내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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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현대건설, 현대리바트 손 잡고 ‘더 뉴 하우스’ 범위 실내 인테리어까지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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