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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날' 첫 법정기념일 기념식 열려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일대에서 한식대축제가 2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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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정부가 10월 24일 '한식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뒤 처음 맞는 기념식을 열었다. 같은 날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일대에서는 '한식대축제(HANSIK FESTA)'가 개막했으며, 체험, 시식, 무대 공연, 플리마켓이 25일까지 이어진다. 부스에서는 전통 한식과 모던 한식, K디저트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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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정부는 법정기념일 지정 이후 처음 맞는 '한식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 기간 동안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일대에서는 한식을 체험하고 시식할 수 있는 축제가 진행되며, 무대 공연과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기사에 따르면 부스에서는 전통 한식뿐 아니라 모던 한식과 K디저트도 선보인다.
WHY · 왜 중요한가
한식 관련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져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에서 한식을 직접 접할 수 있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한식대축제가 발표된 기간인 25일까지 정상 진행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정부, '한식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기념식 개최 보도
정부, '한식의 날' 기념식…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행사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일대 한식대축제 개막 보도
‘한식의 날’ 첫 법정기념일 지정…K푸드 모인 한식페스타 개막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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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10월 23일 '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로…첫 정부 기념식
- 연합뉴스정부, '한식의 날' 기념식…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