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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미세 손상
구단은 회복에 약 2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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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투수 박준현이 왼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 키움 구단은 23일 이를 밝혔고, 회복까지 약 2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박준현은 지난 20일 고양 훈련장에서 스트레칭 중 무릎 불편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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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박준현은 20일 고양 국가대표훈련장에서 스트레칭 도중 왼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꼈고, 교차 검진 결과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 현재 보조기를 착용한 채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구단은 다음 시즌 준비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 간 세부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올 시즌 1승 10패를 기록한 신인 투수의 복귀 일정에 영향을 주며, 다음 시즌 준비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스트레칭 중 왼쪽 무릎 불편감 발생
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부상…“회복에 2개월 소요 예상”키움 구단, 왼쪽 무릎 내측측부인대 미세 손상 및 회복 약 2개월 예상 발표
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미세 손상…회복까지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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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부상…“회복에 2개월 소요 예상”
- 연합뉴스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미세 손상…회복까지 2개월
- 조선일보[속보] 이럴 수가!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미세 손상…회복까지 2개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