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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준우승

준결승서 일본을 3-1로 꺾고 5년 만에 결승에 올랐으나 중국에 0-3으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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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0-3으로 져 준우승했다. 대표팀은 장우진과 임종훈을 제외한 2군급 선수로 출전했다. 앞서 준결승에서는 일본을 3-1로 꺾었다는 점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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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대표팀은 8강에서 인도를 3-0으로 꺾은 뒤 준결승에서 일본을 이기고 5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중국에 밀려 정상 탈환에 실패했다. 조선일보는 준결승 승리를 두고 대이변이라고 표현했으나, 이는 해당 매체의 평가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강동수는 저우치하오에게 1-3으로 졌고, 박규현은 린스둥에게 0-3으로 패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대표팀은 주전 없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 국제대회 선수 구성에 참고할 수 있는 기록을 확보했다.

타임라인

  1. 준결승에서 한국이 일본을 3-1로 꺾고 결승 진출

    한국 탁구, 일본 잡고 5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남자 단체 결승행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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