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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카스타드 생산라인 3개국 증설

카스타드 연간 생산 능력을 최대 3000억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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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오리온은 국내외 카스타드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한국, 베트남, 인도의 생산라인을 증설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연간 생산 능력을 최대 3000억원 규모로 늘린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카스타드 글로벌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154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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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오리온은 지난 9월 국내 생산라인 증설을 시작으로 베트남과 인도 공장에서도 생산 능력을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전체 매출의 76%가 중국, 베트남, 인도 등 해외에서 나왔으며, 올해 9월까지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이 이어지고 있다. 서로 다른 보도가 같은 내용을 전했고 상충되는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해외 수요 확대에 맞춰 카스타드 공급량이 늘어나, 해외 판매 확대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1. 오리온, 한국·베트남·인도 생산라인 증설 발표

    오리온, 카스타드 글로벌 생산라인 증설…연 3000억 규모 확대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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