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2028년 고속도로 아이즈 오프 자율주행 도입 발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부터 적용하며 운전자가 눈을 떼는 주행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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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GM은 21일(현지시간) 뉴욕 'GM 포워드 2026'에서 2028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핸즈 오프 주행을 넘어 아이즈 오프 주행을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이다. GM은 이 기술을 SUV와 픽업트럭 등 주요 차종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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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GM은 중앙집중형 컴퓨팅과 AI 기반 학습, 가상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자율주행을 대중화하겠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같은 행사에서 AI로 차량 개발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온스타 서비스에 AI를 접목하겠다는 계획도 공개됐다. 한편 GM은 대구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도 참가해 에스컬레이드 IQ를 전시하고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시선을 떼고 주행할 수 있게 되면 운전 방식과 차량 서비스 이용 경험이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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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부터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한다”
[GM 포워드] 메리 바라 GM 회장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아이즈 오프' 주행 상용화 ↗
타임라인
뉴욕 'GM 포워드 2026'에서 자율주행 확대 로드맵 발표
GM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SUV·픽업트럭 등 주요 차종으로 확대 적용할 것”에스컬레이드 IQ에 고속도로 아이즈 오프 자율주행 도입 계획
[GM 포워드] 메리 바라 GM 회장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도입”…'아이즈 오프' 주행 상용화AI 활용 개발 기간 단축 및 온스타 AI 서비스 계획 발표
“자동차 개발 기간 절반으로”…GM, 설계부터 차량 이용까지 AI로 혁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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