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초 · 갱신
SKT, 국가별 로밍 차단 '안심국가' 출시
고객이 허용하지 않은 국가에서는 해외 망 최초 접속 시 연결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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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SK텔레콤이 무료 부가서비스 'T 로밍 안심국가'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고객이 해외 이동통신망에 처음 접속할 때 국가별 로밍 허용 여부를 확인해, 허용되지 않은 국가에서는 연결을 차단하는 방식이다.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 도입하는 서비스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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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서비스는 자동과 수동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고 ZDNet Korea가 전했다. 자동 방식은 출국 전 공항 방문 여부 등 접속 정보를 종합해 정상 출국에 따른 로밍인지 확인한 뒤 연결하고, 수동 방식은 고객이 사전에 지정한 국가에서만 로밍을 허용한다. 가입은 T월드 홈페이지, 앱, T로밍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의도치 않은 해외망 접속에 따른 과금과 부정사용을 줄이는 효과를 설명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해외 로밍을 자주 쓰는 SK텔레콤 가입자는 원치 않는 국가의 과금과 부정사용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타임라인
SK텔레콤, 무료 부가서비스 'T 로밍 안심국가' 출시 발표
“원치 않는 국가 로밍 접속 차단”…SKT, 'T 로밍 안심국가' 출시조선일보, 로밍 허용 여부 확인 및 차단 방식 보도
SKT, 국가별로 로밍 허용·차단하는 ‘T 로밍 안심국가’ 출시ZDNet Korea, 자동·수동 2종 제공 방식 보도
SKT, 국가별로 차단하는 'T로밍 안심국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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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Net KoreaSKT, 국가별로 차단하는 'T로밍 안심국가' 선봬
- 조선일보SKT, 국가별로 로밍 허용·차단하는 ‘T 로밍 안심국가’ 출시
- 전자신문 보안“원치 않는 국가 로밍 접속 차단”…SKT, 'T 로밍 안심국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