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디에프 특별세무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22일 두 계열사 사무실에 조사요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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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세청이 22일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디에프(신세계면세점)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두 회사 사무실에 조사요원을 보내 회계자료 등을 확보했다. 여행사 프로비다에도 조사 인력이 파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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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조사4국은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탈세 혐의 등에 대한 비정기 특별세무조사를 주로 담당한다. 프로비다는 오너 일가 친인척이 소유한 회사로 보도됐으며, 신세계면세점과의 특혜성 내부거래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다만 이번 조사가 해당 의혹과 관련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일부 매체는 조사가 신세계 그룹 주요 사업장으로 확대되었다고 전했으나 범위는 기사마다 다르게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신세계그룹 계열사와 협력사의 거래 구조와 세무 처리에 대한 점검이 이어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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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이 프로비다 등 특혜 거래 의혹과 관련된 것인지 확인되는가?
타임라인
국세청 조사4국,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디에프 사무실에 조사요원 파견
국세청,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디에프 특별세무조사 착수여행사 프로비다에도 조사 인력 파견된 것으로 전해짐
국세청, 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디에프 특별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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