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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노동위 사용자성 불인정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네이버 본사의 계열사 노조 교섭 의무를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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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네이버 노조는 15개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교섭을 요구하며 본사 로비에서 집회를 열었다. 매일경제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가 네이버를 계열사 근로자의 실질적 사용자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노조는 불복해 재심을 신청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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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노조는 본사가 계열사 근로조건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교섭은 법인별로 분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집회는 성남 분당 네이버 본사 로비에서 열렸다. 한국경제도 본사가 계열사 노조와 교섭 의무가 없다는 첫 판단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노조 측 입장과 재심 여부는 기사에서 확정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계열사 근로자들의 교섭 창구가 법인별로 유지될지가 정해져, 노조의 통합교섭 요구 방향에 영향을 준다.
타임라인
노조가 성남 네이버 본사 로비에서 집회를 열고 통합교섭을 촉구함
네이버 노조, 사옥 로비 집회서 통합교섭 촉구경기지노위가 네이버를 실질적 사용자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함
[단독] 네이버 ‘통합교섭 요구’ 노조에 판정승…노동위 “사용자 아니다”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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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본사, 계열사 노조와 교섭의무 없다" 첫 판단
- 연합뉴스공영홈쇼핑 노조 "근로 조건 보장 없는 기관 통합 동의 못해"
- 조선일보공영홈쇼핑 노조 “한유원과 통합 논의 몰랐다…원점 검토해야”
- 매일경제[단독] 네이버 ‘통합교섭 요구’ 노조에 판정승…노동위 “사용자 아니다”
- 연합뉴스네이버 노사, 계열사 통합교섭 놓고 대립…본사 로비 집회(종합)
- 연합뉴스네이버 노조, 사옥 로비 집회서 통합교섭 촉구
- 전자신문 보안네이버 노조, 1784서 집회…15개 법인 통합교섭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