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TOP 5세상을 보는 더 쉬운 방법
KR
한국 최초 · 갱신

도레이과학기술상에 김상규·김윤희 교수 선정

두 교수는 각각 상금 1억원을 받았고 시상식은 2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렸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 제9회 한국도레이과학기술상 시상식을 2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었다. 과학기술상은 김상규 KAIST 화학과 교수와 김윤희 경상국립대 화학과 교수가 받았으며, 각각 상금 1억원이 주어졌다. 신진 연구자 펠로십 수상자 5명도 함께 발표됐다.

기사 제목과 RSS 요약문을 바탕으로 AI가 정리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 작성

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재단은 지난 9월 수상자를 먼저 발표했고, 이번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학계·산업계 인사,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상규 교수는 화학반응 연구 실험기법을 개발했다고 소개됐고, 김윤희 교수는 고효율 진청색 OLED 소재 원천기술을 확보해 기업과 협력했다고 전해졌다. 펠로십은 송인택 DGIST 교수, 홍승윤 서울대 교수, 김형준 서강대 교수, 천동원 POSTECH 교수, 함동효 한양대 교수가 받았으며 각 3년간 연구비 1억 5000만원이 지원된다. 한 보도에서는 송인택 교수에게 매년 5000만원씩 지원된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수상자들은 3년간 연구비를 지원받아 화학·재료 분야 연구를 이어가게 된다.

타임라인

  1. 재단이 과학기술상 수상자를 발표함

    도레이과학진흥재단, 9회 과학기술상 시상식 개최
  2. 서울가든호텔에서 제9회 과학기술상 및 펠로십 시상식 개최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시상식 개최…김상규 교수 등 수상

원문 출처 · 3곳

재전송을 포함한 기사 4건입니다. 원문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이 요약에 문제가 있나요?
무엇이 문제인가요?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 보낸 사람은 기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