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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수술 없이 2027년 투타겸업 준비

다저스 프리드먼 사장은 오타니가 수술 없이 내년에도 마운드에 오를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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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이두근 부상으로 올 시즌 후반과 포스트시즌에 투수로 나서지 못했다. 다저스 앤드류 프리드먼 야구운영 사장은 22일 시즌 결산 기자회견에서 오타니가 수술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밝히고, 2027시즌에도 투타겸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운용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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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일부 매체는 앞서 오른팔 수술 가능성과 무릎 통증의 선천성 이상 가능성을 보도했다. 그러나 프리드먼 사장은 수술 필요성을 부인했다. 구단은 오타니의 투타겸업을 원하고 있으며, 마운드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오타니는 포스트시즌 8경기에서 타율 0.192, 1홈런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NLCS에서 밀워키에 전패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오타니의 2027시즌 투타겸업 운용 방식과 마운드 복귀 시점이 다저스 전력 구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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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1. 다저블루, 오타니 오른팔 수술 가능성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

    이럴 줄 알았다! 오타니 결국 수술 검토한다! → "나 투수 못 잃어, 이도류 못 잃어"
  2. 프리드먼 사장, 수술 불필요와 2027시즌 마운드 등판 기대 밝혀

    오타니, 수술 없이 2027년 투타겸업 전망…“마운드 복귀 시점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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