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바코드 스캔 자동 조리 '스마트쿠커' 도입
22일부터 약 500대를 대학가와 원룸촌 등 일부 점포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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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오븐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쿠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상품 바코드를 스캔하면 MD가 미리 설정한 조리법이 자동 적용된다. 도입 시기는 22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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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BGF리테일은 20일 발표에서 스마트쿠커를 22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조리법은 상품 담당자가 사전에 설정하며, 설정 가능한 조리법은 약 1000가지라고 소개됐다. 우선 약 500대를 2030세대와 1인 가구 이용이 많은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 오피스텔 등에 설치하고 운영 성과를 본 뒤 점포를 늘릴 방침이다. 회사는 내부 테스트 임직원 90% 이상이 기존 방식보다 맛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으나, 이는 회사 측 주장이다. 13일부터 피자, 치킨, 베이커리 등 전용 상품 12종도 순차 출시 중이다.
WHY · 왜 중요한가
1인 가구와 젊은 층 고객이 편의점에서 데우기 이상의 조리 식품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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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대 설치 이후 점포 확대 여부는 어떻게 결정될까?
타임라인
CU, 피자·치킨 등 전용 상품 12종 순차 출시 시작
바코드 찍으면 조리법 자동 설정…CU, ‘스마트쿠커’ 도입BGF리테일, 스마트쿠커 도입 계획 발표
CU, 업계 최초 '스마트쿠커' 도입…바코드 찍으면 자동 조리스마트쿠커 도입 예정일
바코드 찍으면 조리법 자동 설정…CU, ‘스마트쿠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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