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성당서 십자가 추락, 집전 사제 사망
생중계 미사 도중 제단 뒤 벽의 목재 십자가가 떨어져 사제가 머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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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에콰도르 과야킬의 한 성당에서 생중계되던 미사 도중 제단 위쪽 벽에 걸려 있던 대형 십자가가 떨어져 집전 사제가 숨졌다. 과야킬 대교구는 사망을 확인하고 애도를 표했다. 현지 당국은 사고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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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AP통신은 19일(현지시간) 에콰도르 남서부 성당에서 저녁 미사를 집전하던 파트리시오 산체스 신부가 십자가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장면은 페이스북 생중계에 담겼으며, 생중계는 사고 후에도 이어졌고 신자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과야킬 대교구는 산체스 신부가 페르페투오 소코로 성당 소속이며 사망했다고 밝혔다. 보도마다 사고 장소를 과야킬 또는 에콰도르 남서부로 다르게 적었다.
WHY · 왜 중요한가
사고 원인과 십자가 고정 상태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성당 시설 안전 점검 논의가 이어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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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당국이 사고 원인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연합뉴스,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추락 사제 사망 보도
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AP통신, 산체스 신부 십자가에 맞아 사망 보도(현지시간 19일)
에콰도르 성당서 참변…십자가 떨어져 미사 집전 신부 사망매일경제, 과야킬 대교구 사망 확인 및 애도 보도
“미사 중 대형 십자가가 머리 위로”…생중계 도중 사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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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미사 중 대형 십자가가 머리 위로”…생중계 도중 사제 숨져
- 동아일보에콰도르 성당서 참변…십자가 떨어져 미사 집전 신부 사망
- 연합뉴스에콰도르서 생중계 미사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