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쇄신안, 다음 달 공운위 제출 방침
이찬진 원장은 금융위와 협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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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감원 쇄신안을 다음 달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금융위원회와의 협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이며 별다른 이견은 없다고 말했다. 금감원의 지방이전 문제는 정책적 고려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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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는 금융위원회가 이르면 이달 공운위에 쇄신방안을 보고한다고 전했고, 조선일보는 이 원장이 다음 달 중 제출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 시점에 따라 제출 시기에 대한 표현이 다르다. 이 원장은 지방이전과 관련해 금감원이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정책적으로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가상자산 감독 체계와 은행장 인선 점검, 가계대출 총량규제 논란도 같은 국감에서 함께 다뤄졌다.
WHY · 왜 중요한가
금감원 조직과 업무 방향이 정해지는 과정이어서 금감원 직원과 금융권 감독 업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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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쇄신안이 실제로 공운위에 제출되는지 확인이 필요한가?
타임라인
금융위원회가 이르면 이달 공운위에 쇄신방안을 보고한다는 보도
지방이전·공공기관 기로 금감원…이달 말 쇄신안 공운위 보고이찬진 원장이 국감에서 다음 달 중 쇄신안 제출 계획을 밝힘
이찬진 금감원장 “금감원 쇄신안 다음 달 공운위 제출”이 원장이 지방이전은 정책적 고려를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
이찬진 "금감원 현장에 있어야…지방이전 정책적 고려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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