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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규 표준연 부원장, 국제도량형위원회 위원 선출

국내 사상 다섯 번째 CIPM 위원으로, 임기는 2027년 3월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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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박연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이 제28차 국제도량형총회에서 국제도량형위원회(CIPM) 위원으로 선출됐다. CIPM은 국가를 대표하는 18명의 전문가로 구성되며 국제 측정표준 정책을 논의한다. 박 부원장은 28년 이상 힘·토크 분야 측정표준을 연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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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차기 CIPM 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차기 총회가 열릴 때까지이며, 보도에 따르면 2027년 3월부터 시작된다. 이전에는 정명세, 정광화, 강대임, 박상열 전 원장이 선출된 바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제 측정표준의 발전 방향과 국제단위계 관련 정책 논의에 한국이 참여하게 되어 국내 측정표준 기관의 역할이 넓어진다.

타임라인

  1. 프랑스에서 열린 제28차 국제도량형총회(CGPM)에서 차기 CIPM 위원으로 선출

    박연규 표준연 부원장, 세계 측정표준 움직이는 18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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