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보증 제외 수리비 공개
내부 디스플레이 파손 시 보증 제외 수리비는 약 16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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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보증 제외 예상 수리비가 공개됐다고 외신과 국내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내부 디스플레이 파손은 999달러(약 165만원), 기타 손상은 최대 1499달러(약 247만원)로 책정됐다.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시 수리비는 크게 낮아지지만 2년 가입비는 399달러(약 55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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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애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보증 제외 예상 수리비를 공개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다. 외부 디스플레이, 후면 유리, 배터리, 후면 카메라 등 손상 유형별 금액도 함께 제시됐다. 보도들은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시 본인부담금과 서비스 비용이 적용된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사전예약이 16일 시작되고 정식 출시일은 23일이라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첫 폴더블 아이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는 제품 가격과 보험, 수리비를 합한 총소유비용을 따져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애플케어플러스 가입 조건과 서비스 비용이 공식 안내와 같은지 확인이 필요한가?
타임라인
외신이 아이폰 듀오의 보증 제외 예상 수리비 내역을 보도함
아이폰 듀오, 수리비 최대 247만원…갤Z폴드8과 비교하면국내 매체들이 애플 공식 홈페이지 공개 내역을 전함
“액정 깨지면 165만원”… 329만원 아이폰 듀오, 수리비도 ‘역대급’국내 사전예약 시작 예정이라고 보도됨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내일 예약…가격은 329만원부터정식 출시일로 보도됨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내일 예약…가격은 329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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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액정 깨지면 165만원”… 329만원 아이폰 듀오, 수리비도 ‘역대급’
- 연합뉴스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내일 예약…가격은 329만원부터
- ZDNet Korea아이폰 듀오, 수리비 최대 247만원…갤Z폴드8과 비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