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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대, 국내서 나이트-헤네시 장학생 설명회 연다

19~21일 연세대, 고려대, KAIST에서 진행되며 3년간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한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미국 스탠퍼드대가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을 위한 나이트-헤네시 장학생(KHS) 설명회를 19일부터 21일까지 국내 대학에서 연다. 동아일보와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설명회는 19일 연세대, 20일 고려대, 21일 KAIST에서 열린다. 장학금은 최대 3년간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연 1회 왕복 경비를 지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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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스탠퍼드대 한국총동문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설명회로, 보도들은 장학금이 2016년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씨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조성됐다고 전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공과 무관하게 매년 전 세계에서 100명을 선발하며,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95명이 선발됐고 그중 46%는 미국 외 국적자였다. 매일경제는 총모금액을 1조 원 규모로 소개했다.

WHY · 왜 중요한가

국내 석박사 과정 학생들은 스탠퍼드대 장학금 지원 조건과 선발 기준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타임라인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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