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서울 청약 80%, 전용 60㎡ 이하 소형에 쏠려
서울 청약 접수의 79.8%가 전용 60㎡ 이하 소형 면적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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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분양가가 크게 오르면서 서울 아파트 청약 수요가 소형 면적으로 쏠리고 있다.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용 60㎡ 이하 청약 비중이 가장 높았다. 매일경제는 전통적 인기 면적인 전용 84㎡ 입지도 흔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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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 함영진 씨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1~9월과 올해 같은 기간을 비교했을 때 수도권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가 크게 올랐다. 같은 기간 서울 청약 중 전용 60㎡ 초과~85㎡ 이하 접수 비중은 줄었다. 분석은 소형 아파트가 대출 규제 아래에서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 다만 서울 전용 60㎡ 이하 평균 분양가는 3.3㎡당 소폭 하락했다고 기록됐다. 매일경제는 같은 현상을 다루며 국민평형 84㎡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분양가 부담이 커지면서 실수요자는 소형 면적 청약 경쟁에 더 많이 몰리고 있다.
타임라인
수도권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 2171만 원 기록
치솟는 분양가에…서울 청약 80% 소형 아파트로 쏠렸다같은 기간 수도권 평균 분양가 2654만 원으로 22.2% 상승
치솟는 분양가에…서울 청약 80% 소형 아파트로 쏠렸다서울 청약 14만5736건 중 79.8%가 전용 60㎡ 이하에 집중
치솟는 분양가에…서울 청약 80% 소형 아파트로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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