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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추진 중단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은 2028년으로 미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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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부산시가 프랑스 퐁피두 센터 부산분관 건립 사업을 전면 취소했다. 오페라하우스 개관 기념으로 추진하던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 초청 공연도 사실상 무산됐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14일 브리핑에서 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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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부산시는 환경 보호 문제와 예산 확보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제시했다. 한국경제는 라 스칼라 '오텔로' 초청을 철회했다고 보도했고, 경향신문은 오페라하우스 개관이 내후년으로 연기됐다고 전했다. 박형준 전 부산시장은 이번 결정을 비판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부산시의 문화 시설 계획과 예산 집행 일정이 바뀌어 시민들의 문화 공연 관람 기회가 늦어지게 된다.
타임라인
부산시, 퐁피두 분관 및 라 스칼라 초청 공연 추진 중단 발표
부산시, 퐁피두 분관 건립·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한다라 스칼라 '오텔로' 초청 철회 보도
부산시, 라 스칼라 '오텔로' 초청 철회…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도 내후년으로 연기오페라하우스 2028년 개관 예정 보도
부산시 퐁피두 분관 유치·라 스칼라 초청 사실상 백지화···오페라하우스 2028년 개관박형준 전 부산시장, 결정 비판
박형준 전 부산시장, 퐁피두·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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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박형준 전 부산시장, 퐁피두·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 비판
- 경향신문부산시 퐁피두 분관 유치·라 스칼라 초청 사실상 백지화···오페라하우스 2028년 개관
- 한국경제부산시, 라 스칼라 '오텔로' 초청 철회…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도 내후년으로 연기
- 연합뉴스부산시, 퐁피두 분관 건립·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