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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S건설·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공동개발
서버를 비전도성 액체에 담가 열을 식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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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LG전자가 GS건설, 미국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와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개발 협약을 맺었다. 3사는 13일 서울 GS건설 본사에서 MOU를 체결했다고 LG전자가 14일 밝혔다. 협력의 목표는 기술 적용성 검증과 통합 솔루션 및 표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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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LG전자는 자사 냉각 기술과 운전 데이터를 제공하고, GS건설은 건축 표준설계안 수립과 사전검증(PoC) 테스트베드 운영을, GRC는 액침탱크 및 제어기술 제공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역할 분담은 LG전자 발표를 기준으로 한 내용이다.
WHY · 왜 중요한가
AI 데이터센터 운영사는 서버 발열 관리 방식이 바뀌면서 냉각 설계와 설비 구축 방식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타임라인
3사가 서울 GS건설 본사에서 액침냉각 기술 개발 MOU 체결
LG전자, GS건설·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개발LG전자가 MOU 체결 사실을 발표
LG전자-GS건설-美GRC … AIDC 액침냉각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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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LG전자-GS건설-美GRC … AIDC 액침냉각 공동개발
- 동아일보LG전자, GS건설·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개발
- 조선일보GPU 냉각유로 열 식힌다…LG전자, GS건설·GRC와 액침냉각 기술 공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