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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한지민, 영화 '태풍' 주연 확정 및 크랭크인

이혼을 앞둔 부부 역으로 호흡을 맞추는 재난 코미디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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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배우 구교환과 한지민이 영화 '태풍'(가제)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연합뉴스와 스포츠조선이 전했다. 영화는 이정호 감독이 맡고 CJ ENM이 제작·배급하며, 오정세와 한선화 등 조연 라인업도 확정됐다. 영화는 10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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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 OSEN 보도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10월 촬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은 구교환이 맡은 인물이 지방 소도시 출신으로 대기업에 입사했으나 만년 과장 신세라고 소개했다. 연합뉴스는 두 배우가 헤어지기로 결심한 부부를 연기한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재난 탈출 코미디로 소개하며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영화 개봉 전까지 캐스팅과 촬영 진행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관객은 작품 공개 시점을 기다리게 된다.

타임라인

  1. 구교환·한지민 등 캐스팅 완료 및 10월 크랭크인 보도

    구교환♥한지민 부부 됐다..모두가 원한 만남 '태풍' 첫 호흡 [공식]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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