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한미약품 비만약 '에페' 이르면 이달 출시
첫 달 비용은 13만원 안팎으로 전망되며 마운자로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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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한미약품이 국내 개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를 이르면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매일경제는 월 12만9800원부터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첫 달 13만원 수준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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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매일경제와 연합뉴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에페는 첫 달 2㎎·4㎎ 총 4차례 투약 기준으로 비용이 책정되며, 두 번째 달부터는 22만~29만원대로 알려졌다. 조선일보는 공급가를 용량별로 보도했으나, 가격 수치는 매체마다 표현이 다르다. 위고비, 마운자로와의 가격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WHY · 왜 중요한가
비만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약값 부담과 국내 비만약 시장의 가격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에페의 실제 출시 일정과 최종 소비자 가격이 확정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매일경제, 에페 월 12만9800원 가격 책정 보도
국내 첫 비만약 月12만9800원에 출시조선일보, 첫 달 13만원 수준 전망 보도
국산 비만약 ‘에페’ 月 13만원 전망연합뉴스, 이르면 이달 중 출시 예정 보도
국산 비만약 '에페' 첫 달 13만원 전망…마운자로 반값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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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국산 비만약 ‘에페’ 첫 달 공급가 13만원…투약량 늘면 30만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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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국내 첫 비만약 月12만9800원에 출시
- 연합뉴스국산 비만약 '에페' 첫 달 13만원 전망…마운자로 반값
- 매일경제K비만약 ‘에페’ 월12만9800원 마운자로 반값인데…주가도 반값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