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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식품업체 담합 의혹 현장조사 착수
김치·두부·즉석밥 등 가공식품 6개 품목이 조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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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공정거래위원회 중점조사기획단이 14일부터 20일까지 오뚜기, 대상,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업체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2018년 이후 가공식품 가격 담합과 2020년 이후 재판매가격유지행위 의혹을 살펴보는 것으로 보도됐다. 공정위는 현장조사 사실은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업체와 혐의는 확인하지 않았고, 위법행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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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여러 매체가 공정위의 현장조사 착수를 전했다. 공정위는 조사 사실을 인정했으나 정확한 업체명과 혐의는 밝히지 않았다. 조사 대상 식품업체들도 현장조사가 진행된 사실을 인정했으며, 오뚜기는 목적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일부 매체는 풀무원, 사조대림, 샘표, 동원 등도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전했으나 공정위 확인은 없었다. 이번 조사는 이달 신설된 중점조사기획단의 첫 사건이다.
WHY · 왜 중요한가
식품업계 가격 담합 여부가 가려지면 가공식품 가격과 유통 거래 관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오뚜기·대상·CJ제일제당 현장조사 착수
[1보]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1호 대상·오뚜기·CJ제일제당 현장조사현장조사 예정 종료일로 보도됨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첫 현장조사…CJ·대상·오뚜기 등 식품업계 담합 겨냥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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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대상·오뚜기·CJ제일제당 등 식품업계 현장조사
- 전자신문 보안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첫 현장조사…CJ·대상·오뚜기 등 식품업계 담합 겨냥
- 연합뉴스부활한 '재계 저승사자' 1호 사건…대상·오뚜기·CJ제일제당(종합)
- ZDNet Korea공정위, 오뚜기·대상·CJ제일제당 현장조사…가공식품 담합 의혹
- 한국경제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첫 타깃은 식품업계…CJ·오뚜기·대상 조사
- 연합뉴스[1보]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1호 대상·오뚜기·CJ제일제당 현장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