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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측, 대표팀 불화설에 법적 대응 예고

소속사는 온라인 확산 루머가 사실무근이라며 자료를 수집 중이라고 밝혔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측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대표팀 내 불화설과 손흥민 관련 루머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과 댓글을 수집하고 있으며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6일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 이후 1996년생 선수들의 동반 은퇴설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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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6일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 뒤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등 1996년생 선수들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와 면담한 것으로 알려지며 은퇴 가능성을 둘러싼 추측이 나왔다. 이후 온라인에서 이강인이 대표팀 파벌 논란의 배후라는 주장이 퍼졌다. 황인범은 취재진에게 당장 대표팀에서 은퇴할 뜻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당사자 선수의 명예와 대표팀 내부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실 여부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1.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 이후 1996년생 선수들의 동반 은퇴설이 불거짐

    “이강인, 손흥민 왕따 관여” 루머 확산에…소속사 “사실무근, 법적대응”
  2.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밝힘

    “이강인, 손흥민 왕따 관여” 루머 확산에…소속사 “사실무근, 법적대응”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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