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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두 번째 EP '솔스티스' 쇼케이스 열어

지난해 4월 싱글 '쿨 앤 핫'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솔로 복귀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2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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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워너원·AB6IX 출신 박우진이 13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두 번째 EP '솔스티스'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여러 매체가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 이어온 활동의 새로운 방향을 담았다고 한다. 타이틀곡은 '스태미나'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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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박우진은 쇼케이스에서 혼자 쇼케이스를 여는 것이 처음이라 긴장했다고 밝히고, 기존의 자신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새 소속사 파라뮤직과의 첫 호흡은 다소 삐끗했지만 신선했다고 전했다. 워너원 윤지성이 라디오에서 자신을 언급해준 것에 대해서도 고마움을 표했다. 매체별 보도 내용은 대체로 일치한다.

WHY · 왜 중요한가

새 소속사와 솔로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박우진의 향후 음반 및 공연 활동 방향에 관심을 가진 팬과 업계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타임라인

  1. 박우진이 서울 중구 엑스칼라에서 두 번째 EP 쇼케이스를 열고 긴장과 기존 모습을 담았다고 밝힘

    박우진 "혼자 쇼케이스는 처음이라 긴장…새 모습보다 기존의 나 담았다"
  2. 새 소속사 파라뮤직과의 호흡에 대한 소감을 전함

    박우진 "새 소속사 파라뮤직, 첫 호흡은 삐끗…오히려 신선해서 좋아"
  3. 워너원·AB6IX 활동 경험과 윤지성의 라디오 언급에 대해 말함

    박우진 "워너원·AB6IX, 모두 소중한 경험…윤지성이 라디오 응원, 역시 리더"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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